텔리아 파르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텔리아 파르켄 | |
Telia Parken | |
위치 | Per Henrik Lings Allé 2, DK-2100 Østerbro |
소유 | 파르켄 스포츠 & 엔터테인먼트 |
운영 | FC 코펜하겐 & 스타디온 |
수용인원 | 38,065석 |
필드 크기 | 105 x 68 m (114.8 x 74.3 yd) |
표면 | 천연잔디 |
기공 | 1990년 |
개장 | 1992년 9월 9일 |
보수 | 2009년 |
건설 비용 | |
건축가 | 게르트 앤더슨 |
홈팀 | |
UEFA 명칭 | 파르켄 스타디움[1] (Parken Stadium) |
UEFA 등급 | ★★★★ |
파르켄(Parken)은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에 소재한 개폐식 돔의 축구전용구장으로써 기본적으로 38,065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. 콘서트시에는 최대 5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엔드 스테이지를 조절할 수 있다.
1990년부터 1992년까지 건설되었으며 현재 FC 코펜하겐과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. 유로 2020 개최지 중 하나이면서 1993년 UEFA 공인 4성급 경기장됐다.
과거 국가대표팀 홈구장으로 쓰인 이드레츠파르켄(Idrætsparken)을 허물고 그 자리에 본 경기장을 지었다. 이드레츠파르켄에서의 마지막 경기는 1990년 11월 14일에 덴마크와 유고슬라비아와의 UEFA 유로 1992 예선 경기였으며 이 경기에서 덴마크는 유고슬라비아에 0-2로 패했다. 그 후 덴마크는 1992년 9월 9일에 독일과 개장 기념 친선 경기를 가졌는데 독일에 1-2로 패했다.
발티카 파이낸스가 투자하고 덴마크 축구 협회가 보증하여 건설되었는데 향후 15년간 대표팀 경기가 열도록 협약을 맺었다. 재건축을 하면서 원래 네 개의 스탠드 가운데 세 개를 허물고 다시 짓는 데에 6억 4천만 덴마크 크로네가 소요되었다.
1998년에 발티카 파이낸스는 FC 쾨벤하운에 1억 3,800만 덴마크 크로네에 판매하여 지금은 경기장 소유 및 운영·관리를 파르켄 스포츠 & 엔터테인먼트에서 하고 있다.
2014년 7월 이후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통신 회사인 텔리아(Telia)의 이름을 따서 텔리아 파르켄이라 명명되었다.
[1] UEFA의 규정에 따라 UEFA 주관 대회에서는 스폰서의 이름이 포함 되어있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